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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소녀 다영, 12kg 감량 비법..“천국의 계단 1시간+매일 마녀스프”(‘코스모폴리탄’)

입력 2026-01-06 17:3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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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폴리탄 유튜브 캡처
코스모폴리탄 유튜브 캡처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그룹 우주소녀 다영이 12kg 감량 비법을 공개했다.

6일 유튜브 채널 ‘코스모폴리탄 코리아’에는 “‘BODY’ 공개 직후, 우주소녀 단톡방이 난리 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다영은 “항상 일할 때 즐겁게 한다. 모든 과정이 즐겁기 위해서 하는 거다. 제 취미는 연습실에 가서 노래하고 춤추는 거다. 스케줄이 일찍 끝나거나 텀이 생기면 무조건 연습실에 가서 연습한다”라고 말했다.

솔로곡 ‘body’를 들었을 때의 생각으로 “가슴이 콩닥거렸다. 전율이 느껴졌다. 우주소녀 멤버들이 ‘야, 좋다’라고 했다. 제가 너무 기특해서 잠을 잘 수가 없다고 하더라”라고 했다.

이어 “엑시가 ‘인기가요’에서 내 양손을 잡고 ‘네가 이제 섹시퀸 해라. 내 섹시를 너에게 부여하마’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다영은 기억에 남는 댓글로 “‘정말 완벽하게 집중한 3분이었다’가 기억에 남는다. 뮤직비디오도 원테이크 방식을 고집했다. 그걸 딱 짚어주니까 뿌듯했다”라고 말했다.

다영은 “스모키 화장을 하고 싶었던 이유가 있었다. 연습하고 땀에 화장이 번진 모습이 예쁘더라. 그래서 일부러 과감하게 했다”고 했다.

운동 루틴으로 “천국의 계단을 선호한다. 기본 1시간을 탄다. 집에 와서 삶은 달걀이나 프로틴 쉐이크를 먹는다. 마녀스프를 좋아한다. 12kg을 감량할 때 매일 마녀스프를 먹었다. 마녀스프에 닭가슴살과 보조제를 먹으면 저처럼 될 수 있다”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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