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OTT시리즈&영화

‘런닝맨’ 에이핑크 김남주, 신들린 앙탈 챌린지..뜻밖의 깡깡대첩

입력 2026-01-10 10:41:20
    • 복사완료!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에이핑크가 금 가방을 위해 온몸을 내던진다.

SBS ‘런닝맨’ 레이스는 ‘금 가방 추격자 : 골드 미 모어’ 레이스로 꾸며져, 멤버들은 여러 개의 007가방 중 진짜 금 가방을 찾아야 한다. 이에 금 가방 사수에 중요한 한 수가 될 강력한 찬스권을 걸고 방석 게임을 진행했는데. 멤버들은 방석 사수는 뒷전, 음악에 취해 춤 점수에 사활을 건 듯한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에이핑크 김남주는 김남주는 나오는 노래마다 남다른 기세를 자랑하며 카메라 원샷을 사수, 신들린 ‘앙탈 챌린지’를 선보였다. 이에 소문난 흥 부자 ‘런닝맨’ 멤버들은 물론, 같은 에이핑크 멤버들까지 모두 두 손 두 발 다 들게 할 정도였다.

그런가 하면 춤보다 방석에 집중했으나 예기치 않은 난관에 부딪힌 멤버들도 있었다. “제발 머리 쓰는 것만 아니면 좋겠다”라던 에이핑크 윤보미의 바람이 무색하게, 문제의 정답이 쓰인 방석을 사수해야 해 피지컬과 브레인이 모두 요구됐는데 에이스로 불리는 송지효가 여기에 참전하며 피지컬에 있어서도 고난이 예고됐다.

한편 ‘금 가방 추격자 : 골드 미 모어’ 레이스는 11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제공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