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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수라간 출신 어디 안 가네…윤아, 안성재도 실패한 ‘두쫀쿠’ 만들기 성공

입력 2026-01-12 11:15:17
수정 2026-01-12 11: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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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헤럴드뮤즈DB, 윤아 SNS
윤아/헤럴드뮤즈DB, 윤아 SNS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임윤아(윤아)가 수려한 손재주를 뽐냈다.

임윤아는 지난 11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내가 만든 두쫀쿠 this is all me”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최근 유행처럼 번져 품절 대란을 일으키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이하 두쫀쿠)를 윤아가 직접 제작한 모습이 담겨 있다.

[윤아 SNS]
[윤아 SNS]

‘두쫀쿠’를 만드는 과정부터 완성된 쿠키 모습에 가수 성시경과 멤버 유리는 “폭군의 셰프구먼”, “융숙수 현대판이네”라는 답글을 남기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최근 안성재 셰프마저 본인의 유튜브에서 ‘두쫀쿠’ 제작에 도전했다가 실패해 화제를 낳았기에 윤아의 성공기가 더 눈에 띈다.

당시 안성재 셰프는 자녀의 건강을 생각한 달지 않은 두쫀쿠로 예상하지 못한 맛을 선보였고, 이는 자녀들의 실망한 반응으로 이어지는 웃픈 상황을 초래했다.

실제로 윤아는 뛰어난 요리 실력을 자랑한다. 윤아는 지난해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파리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 헤드셰프 연지영으로 분했다. 실제 윤아는 뛰어난 요리 실력을 갖추고 있어 드라마 대부분의 장면을 대역 없이 진행했다고 알려졌다.


al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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