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화사, 박정민과 ‘청룡’ 무대 난리났는데..“SNS 끊고 산속으로”(‘W KOREA’)

입력 2026-01-15 1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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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코리아 유튜브 캡처
더블유코리아 유튜브 캡처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가수 화사가 박정민과 화제가 된 무대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W KOREA’에는 ‘바이아이야를 외치던 화사가 긁어모은 현실 인마이백 대방출! 화사가 두바이 쫀득 쿠키보다 추천한다는 과자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화사는 “오는 17일부터 콘서트를 연다. 오로지 콘서트 연습에 모든 걸 올인하면서 지내고 있다. 많이 놀러와달라. 내가 단독 콘서트를 하다니. 흘러가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되게 안 믿겨진다”고 근황을 전했다.

최근 청룡영화상에서 배우 박정민과 ‘Good Goodbye’ 무대를 꾸며 화제가 됐던 화사는 “그때 SNS를 끊었다. 그날 이후 산속에 있었다. 제 친구들이 패러디 영상을 많이 보내줘서 봤다. 패러디를 보면서 재미있었던 기억이 떠오른다. 박정민과 함께한 무대도 좋았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무대는 마지막 음악방송 때다”라고 했다.

화사는 가방 안의 애장품을 소개했다. 연습노트를 꺼내며 “영어를 잘 못한다. 팝송의 가사를 쓰고, 정확한 발음을 써서 연습한다”라고 했다.

필름 카메라 감성을 좋아한다며 “하나를 구매했다. 뭔가 남기고 싶을 때 찍는다. SNS에 업로드하려고 모아둔 사진이 있다. 제대로 올린 적은 없다”고 했다.

요즘 자주 듣는 곡으로 “작업하는 곡을 듣거나 클래식을 아무거나 튼다. 귀가 지친 상태”라고 이야기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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