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박시후 ‘신의악단’, 흥행 역주행에 3주차 천안·호남 무대인사 확정(공식)

입력 2026-01-16 09:24:48
    • 복사완료!

사진=CJ CGV 제공
사진=CJ CGV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신의악단’이 개봉 3주 차 주말 천안과 호남 지역 관객들을 만나기 위해 출격한다.

영화 '신의악단' 측은 개봉 3주 차 주말인 오는 17일과 18일 천안과 전라도 지역 무대인사 일정을 전격 확정했다.

이번 무대인사는 개봉 이후 폭발적인 성원을 보내준 관객들에게 보답하고자 기획됐으며, 그동안 일정상 방문하지 못했던 지역을 먼저 찾아가 감사 인사를 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김형협 감독을 필두로 박시후, 정진운, 태항호, 서동원, 남태훈, 한정완, 고혜진, 신한결 등 영화의 주역들이 대거 참석하며, 특히 극의 중심을 잡아준 최선자까지 합류해 ‘신의악단’ 완전체의 훈훈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신의악단'은 개봉 3주 차에 접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아바타: 불과 재’, ‘주토피아 2’ 등 대작들을 제치고 높은 좌석 판매율을 유지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입소문을 타고 누적 관객 30만 명을 돌파한 것은 물론 단체 관람 요청 쇄도로 상영관이 확대되고, CCM 가수팀들과 함께하는 ‘싱어롱 GV 상영회’기 확대되는 등 ‘흥행 역주행’의 새 역사를 쓰고 있다.

'신의악단'은 북한 보위부가 외화벌이를 위해 가짜 찬양단을 급조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휴먼 드라마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