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한지민이 데뷔 23주년 축하에 감사를 표했다.
배우 한지민은 최근 근황을 공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팬들의 데뷔 23주년 축하를 만끽하고 있는 한지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한지민은 흰 코트에 흰 털모자를 쓴 올 화이트룩으로, 특유의 청순한 이미지를 부각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지민은 지난해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로 큰 사랑을 받았다. 한지민, 이준혁 주연의 ‘나의 완벽한 비서’는 일‘만’ 잘하는 헤드헌팅 회사 CEO 지윤과, 일‘도’ 완벽한 비서 은호의 밀착 케어 로맨스다.
또 한지민은 ‘천국보다 아름다운’을 통해 다시 한번 시청자들을 만났다. ‘천국보다 아름다운’은 80세 모습으로 천국에 도착한 이해숙이 30대 모습으로 젊어진 남편 고낙준과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현생 초월 로맨스다.
그뿐만 아니라 한지민은 오는 2월 28일 JTBC 새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방영을 앞두고 있다.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네이버웹툰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작가 타리)’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로 사랑을 결심한 여자가 소개팅에 나가 다른 매력을 가진 두 남자를 만나고 끌리고 또 흔들리면서 결국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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