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티아라 출신 소연이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를 직접 만들어먹는 일상을 공유했다.
18일 소연은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만드니까 질리네 이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바이 쫀득 쿠키 재료들이 놓여 있어 눈길을 끈다. 최근 한국에서 뜨거운 두바이 쫀득 쿠키를 직접 만들고 있는 소연은 국내 인기로 구하기 힘든 카다이프로 두바이 거주자의 권력을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소연은 “드디어 나도 두바이에서 권력을 내 손에 쥐었다. 두쫀쿠 9억원어치. 9개 다 내꺼임”이라는 글로 깨알 자랑을 한 바 있다.
한편 티아라 출신 소연은 2017년 팀을 떠났다. 지난 2022년 1월 축구 선수 조유민과 3년의 연애 끝에 결혼을 알린 그는 2024년 아랍에미리트 리그의 샤르자FC로 이적한 남편을 따라 두바이로 이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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