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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건강합니다”‥안영미, 홀쭉한 얼굴로 불거진 ‘건강이상설’ 직접 부인

입력 2026-01-20 08: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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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안영미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개그우먼 안영미가 건강이상설을 해명했다.

19일 안영미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저 그은~강합니다~~~~#두시의데이트안영미입니다 #지혜작가님짱”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영미가 건강한 모습으로 풀메이크업에 코트를 입은 채 라디오 부스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앞서 안영미는 지난 16일 두바이 쫀득 쿠키를 먹는 짧은 영상을 게시했으나, 전보다 야윈 얼굴로 걱정을 산 바 있다. 해명 겸 사진을 공개한 것.

한편 안영미는 2020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 1남을 두고 있다. 또한 MBC FM4U ‘두 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를 진행 중이다.


pshyun@hear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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