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카리나가 새해를 맞아 소속사 스태프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카리나는 최근 현장에서 함께 호흡해온 스태프와 소속사 관계자, 헤어·메이크업 아티스트를 비롯해 스타일리스트, 경호 및 공연 운영팀 등 약 70여 명에게 겨울 아우터와 직접 쓴 손편지를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선물은 한파와 체감 온도가 크게 떨어지는 시기에 맞춰, 겨울 현장에서 보다 따뜻하게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카리나가 직접 준비한 것으로 전해져 의미를 더한다.
특히 해당 제품은 카리나가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프리미엄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MLB의 ‘커브 롱패딩’으로, 공식 온라인 몰 기준 정가 37만 9천 원 상당이다. 해당 패딩은 카리나의 화보 컷에서도 블랙 컬러 롱패딩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현재 세 번째 월드투어 ‘SYNK : aeXIS LINE을 진행 중이다. 에스파는 오는 2026년 4월까지 이어지는 공연을 통해 전 세계의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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