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한채아가 으리으리한 시댁 대저택을 공개했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한채아’에는 ‘시댁에 내려가 힐링한 썰 #2’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한채아는 “저는 시댁에 갈 때 항상 다짐한다. 많이 먹지 않으려고 한다. 아무 생각 없이 먹으면 집에 왔을 때 살이 쪄있다. 어머님의 음식을 참을 수 없어서 시댁 가는 길은 늘 설렌다”고 말했다.
한채아는 고흥에 위치한 시댁을 갔다. 시댁은 2층 대저택으로, 바다가 한눈에 들어왔다. 한채아가 고기를 먹자, 남편 차세찌는 “마누라, 맥주 먹을래?”라고 권유했다.
한채아는 고구마를 직접 구웠다. 한채아는 “손녀 준다고 고구마를 사오셨다. 요리는 못하지만, 고구마 정도는 제가 구울 수 있을 것 같다”라고 했다. 한채아는 고구마 외에도 시모가 만든 크림뷔렐레를 먹는 등 맛있는 음식을 끊임없이 먹었다.
새해 첫 메뉴는 브런치였다. 한채아는 “어머님의 플레이팅은 늘 감탄이 나온다. 눈도 즐겁고 너무 맛있다”라고 했다.
브런치를 먹은 후 집안에 위치한 운동실에 갔다. 고흥 운동실은 일반 헬스장처럼 매우 넓고 컸다. 한채아는 “아버님은 언제 어딜 가시나 운동을 하시는데, 이 운동실은 그 어느 곳과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좋다더라. 저도 남편과 유산소 운동을 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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