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전현무계획3’ 전현무, 대상 턱 쐈다..스태프 40명에 선물

입력 2026-01-21 09:16:22
    • 복사완료!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전현무가 광양 맛집에서 스태프 40명에게 ‘대상 턱’을 제대로 쏜다.

23일 방송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3’(MBN·채널S) 15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광양에서 ‘전현무 특선’을 영접한 현장이 펼쳐진다.

이날 광양에 뜬 전현무는 “첫 끼는 재첩국이다. 우리는 ‘찐’으로 간다!”며 의욕을 발산한다. 직후, 소담한 마을에서 ‘재첩 전문점’을 발견하자, 곽튜브는 “‘전현무계획’에서 재첩 전문점은 처음이다. 메뉴도 재첩뿐이다”라며 놀라워한다.

이어 두 사람은 회부터 국까지 ‘재첩 풀코스’를 즐기며 “진짜 별미다. 회무침의 초장이 킥!”이라고 감탄한다. 또한 곽튜브는 전현무가 부추가 듬뿍 들어간 재첩 국물을 벌컥벌컥 마시면서 “완전 전현무 특선이네~, 부추에 재첩까지 남자한테 좋은 것만 있다”고 해 전현무를 폭소케 한다.

대만족 먹방 후 전현무는 “(최근에) 연예대상도 받았고! 초장은 내가 쏜다!”며 스태프 40명에게 초장을 선물한다. 이어 전현무는 “오늘의 ‘먹친구’는 스스로를 ‘돌+I’라고 칭하는 여배우!”라고 ‘먹친구’에 대한 힌트를 준다. 곽튜브는 고개를 갸웃하며 ‘먹친구’를 만나러 가고, 곽튜브와 첫 대면한 ‘먹친구’는 “저 집에 갈래요”라며 삐침 모드를 발동하는데, ‘먹친구’가 이런 반응을 보인 이유가 무엇인지 관심이 쏠린다.

반면 전현무는 ‘먹친구’에 대해 “우린 운동을 같이 하는 사이인데~”라며 친분을 과시하는데, 과연 광양에서 만난 ‘먹친구’가 누구일지, ‘먹브로’를 감동케 한 ‘재첩국 전문점’이 어디일지는 23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1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MBN· 널S ‘전현무계획3’


nayul@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