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원샷한솔이 박정민의 공연을 관람했다.
시각장애인 유튜버 원샷한솔은 최근 “‘라이프 오브 파이’ 정민님 연기 최고였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초대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원샷한솔은 “2월에 개봉하는 영화 ‘휴민트’도 기대할게요”라고 응원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라이브 오브 파이’ 한국 초연을 관람하러 간 원샷한솔의 모습이 담겨있다.
원샷한솔은 대기실에서 만난 배우 박정민 옆에 나란히 서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꽃다발 역시 선물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박정민이 원샷한솔의 콘텐츠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원샷한솔뿐만 아니라 배우 김혜수, 가수 화사 등이 박정민 응원 차 관람했다.
한편 ‘라이프 오브 파이’는 맨부커상 최대 베스트셀러 소설 ‘파이 이야기’를 이안 감독의 동명의 영화에 이어 무대화한 작품으로, 현재 서울 강남구 GS아트센터에서 성황리에 공연 중이다.
또 박정민은 오는 2월 11일 영화 ‘휴민트’ 개봉을 앞두고 있다.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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