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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박지민"2PM 중 준케이 최고" VS 백지영"난 옥택연" 의리 (종합)

입력 2016-08-25 15: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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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출처:SBS

[헤럴드POP=김수형 기자]가수 박지민이 함께 출연한 준케이가 2PM중 가장 멋있다고 깜짝 고백하자, 백지영은 옥택연이 최고라며 듀엣 의리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25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이하 컬투쇼)'에서는 자리를 비운 김태균 대신 대타 DJ로 출연한 가수 백지영과 함께 가수 준케이와 박지민이 출연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DJ 정찬우는 준케이에게 “이상하게 솔로 3번한 것 같다, 뮤직비디오 연출까지 맡았다는데 소개 좀 해달라”며 마이크를 넘겼다.

그러자 준케이는 “일본에서 1번 솔로를 먼저 해보고 한국에선 처음이다”고 입을 열면서 “작년 3월에 2PM 휴가가 있었는데 그때 휴가를 안가고 뭐라도 해야겠다 생각해 영상 하는 친구랑 둘이 뮤직비디오를 자체 제작했다”며 다방면으로 재주가 넘치는 준케이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준케이가 LIVE를 선보이자, 백지영은 “호텔 와서 고급 뷔페음식 먹는 느낌이다”며 극찬했고, 함께 출연한 박지민 역시 “무대에서 춤추면서 노래할 때 정말 멋지시다”면서 “2PM 중에 준케이 오빠가 제일 멋있다”며 준케이를 응원했다.

그러자 백지영은 “저는 솔직히 2PM 중에 택연이가 제일 멋있다”면서 “내 귀의 캔디 같이 듀엣해줬기 때문이다”며 듀엣 의리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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