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투어스 ‘OVERDRIVE’, 틱톡서 터졌다…음원 사용 영상 110만 건 돌파

입력 2026-01-23 09:49:39
    • 복사완료!

사진 제공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사진 제공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TWS(투어스)가 틱톡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챌린지 히트 메이커’ 면모를 입증했다.

23일 글로벌 숏폼 동영상 플랫폼 틱톡에 따르면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의 미니 4집 ‘play hard’ 타이틀곡 ‘OVERDRIVE’가 사용된 숏폼 영상이 전날 기준 110만 건을 돌파했다. 약 20만 건이었던 한 달 전(2025년 12월 22일)과 비교하면 5배 넘게 폭등한 수치다.

‘OVERDRIVE’가 삽입된 틱톡 게시물의 누적 조회수는 25억 회(1월 20일 기준)에 달한다. 이러한 화제성에 힘입어 이 곡은 플랫폼 내 음원차트인 한국 ‘상위 50’, ‘바이럴 50’ 최상위권에 붙박이 중이다.

‘OVERDRIVE’의 핵심 퍼포먼스인 ‘앙탈 챌린지’는 올 겨울 대중문화계 전반을 강타하며 대세 콘텐츠로 자리잡았다.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 ‘내가 S면 넌 나의 N이 되어줘’ 등 내놓는 챌린지마다 대중의 취향을 정확히 관통해 온 TWS의 저력이 ‘OVERDRIVE’를 통해 다시 한번 입증됐다.

실제로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AAA 2025)’, MBC ‘방송연예대상’,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 등 주요 시상식에 이 챌린지가 소환되며 대중적 인기를 확인시켰다. 후렴구에 맞춰 어깨를 잔망스럽게 흔드는, 쉽고 직관적인 안무가 톱스타들의 릴레이 참여를 이끌며 축제의 흥을 돋웠다.

한편 TWS는 내일(24일) 마카오 스튜디오 시티 이벤트 센터에서 ‘TWS TOUR ‘24/7:WITH:US’ IN MACAU & KAOHSIUNG’을 열고 중화권 투어의 화려한 막을 올린다.


pshyun@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