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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민트’ 조인성X박정민, 몸 사리지 않았다..뜨거운 브로맨스 액션

입력 2026-01-23 16:3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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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NEW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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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휴민트’ 조인성, 박정민이 뜨거운 브로맨스 액션을 예고한다.

영화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

시원시원한 액션 연기부터 깊은 감정 연기까지 믿고 보는 배우 조인성과, 작품마다 새로운 얼굴을 선보여온 변신의 귀재 박정민이 극 중 각각 국정원 조 과장, 보위성 박건으로 분해 강렬한 시너지를 낼 예정이다.

‘휴민트가 노출된 사건’ 앞에 서로 다른 목적을 지닌 인물로 맞서는 조인성과 박정민은 거친 액션 속에서도 미묘한 감정의 충돌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공개된 스틸에서는 두 사람의 긴장감 넘치는 대립 구도가 기대감을 모은다.

조인성은 “이미 함께 작업한 경험이 있어 마음이 편했고, 현장에서 선후배의 가교 역할을 해준 박정민 덕분에 더욱 몰입도 높은 호흡을 만들어갈 수 있었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고, 박정민은 “조인성 선배님과 함께할 때는 어떤 연기를 해도 믿어줄 것 같은 안도감 덕분에 자신 있게 연기할 수 있었다”라고 화답했다.

‘휴민트’는 오는 2월 11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imag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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