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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김선호, 나폴리 맛피아 닮은꼴 부담 호소에 유쾌 화답 “제가 영광”

입력 2026-01-23 17: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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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선호/사진=윤병찬 기자
배우 김선호/사진=윤병찬 기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김선호가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의 ‘닮은꼴 칭찬 부담 토로’에 센스 있는 반응을 보였다.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우승자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는 최근 “여러분 자꾸 저보고 김선호님 닮았다고 메시지 보내지 말아주세요! 정말 저 욕 먹어요!”라며 “제가 어딜 봐서 김선호님을 닮았나요? 진짜 큰일 납니다. 김선호님과 저를 함께 두지 말아 주세요”라고 일축했다.

이어 “나폴리 맛피아가 김선호님을 닮아서 드라마를 볼 때마다 스쳐 지나간다는 말들을 자꾸 하시면 김선호님은 얼마나 기분이 안 좋으시겠어요? 그러니까 앞으로는 절대 저보고 김선호님 닮았다고 하지 말아주세요”라며 “제가 김선호님을 정말 좋아하는데요, 나폴리 김선호라느니 마라탕 60그릇 먹은 김선호라느니 이런 농담은 절대 하지 마세요. 저 절대 김선호님 안 닮았습니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권성준 셰프는 “제가 감히 어딜 비교를 하겠습니까! 열심히 응원하고 있습니다. 혹시나 이 글을 보신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대신 나중에 가게 한번 놀러 오세요. 김선호님 짱”이라며 “마지막으로 저 진짜 김선호님 안 닮았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메시지 금지”라고 마무리했다.

권성준 셰프가 이번에 공개한 사진에는 많은 누리꾼들이 김선호를 닮았다고 보낸 메시지가 담겨있다.

사진=김선호 채널
사진=김선호 채널

이를 접한 김선호는 “제가 영광입니다. 밤 티라미수 때부터 응원했어요”라고 유쾌하게 화답했다.

한편 김선호, 고윤정 주연의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 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imag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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