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하지원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하지원은 24일 “2026 Singapore Art Week artist’s dinner party~”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파티에 참석, 신나게 즐기고 있는 하지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하지원은 오프숄더 형태의 크롭티를 입고 특유의 섹시한 건강미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하지원은 올해 지니 TV 오리지널 새 드라마 ‘클라이맥스’(연출 이지원/극본 이지원, 신예슬/기획 KT스튜디오지니/제작 하이브미디어코프, SLL) 공개를 앞두고 있다.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이다.
영화 '서울의 봄',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야당' 등을 선보인 하이브미디어코프가 제작하고 '미쓰백'으로 백상예술대상 등 신인감독상을 휩쓴 이지원 감독이 드라마 첫 연출을 맡았다. 하지원은 이지원 감독과 ‘비광’으로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여기에 하지원을 비롯해 주지훈, 나나, 오정세, 그리고 차주영까지 합류했다.
류승룡, 하지원 주연의 ‘비광’은 대중의 사랑을 받던 스타 부부 ‘중구’와 ‘남미’가 갑자기 나타난 한 아이 ‘동주’로 인해 나락으로 떨어지지만,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린 ‘동주’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게 되는 가족 누아르다. 2021년 크랭크업했지만, 개봉일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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