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천하제빵’이 빵돌이들의 심장을 저격할 K-베이커리의 위용을 증명했다.
오는 2월 1일 첫 방송되는 MBN ‘천하제빵’은 단순한 음식을 넘어 하나의 트렌드가 된 ‘K-빵’의 열풍을 이끌, 세계최강 제과제빵사를 선발하는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이다.
먼저 ‘천하제빵’은 글로벌 OTT 넷플릭스에 공개를 확정 짓는데 이어 국내 주요 OTT 티빙, 웨이브, 쿠팡플레이 공개를 확정 지어 괴물 IP의 탄생을 예고한다. ‘천하제빵’만의 초강력 콘텐츠의 저력을 확인받은 결과이자 가치를 인정받은 것.
또한 ‘천하제빵’은 아시아 엔터테인먼트 전문 글로벌 OTT 라쿠텐 비키(Rakuten Viki)와 대만 현지 1위 OTT 플랫폼 프라이데이 비디오(friDay Video)를 통해 미주, 유럽, 오세아니아, 중동, 인도, 동남아시아 등 180여 개국에 공개된다.
제작진은 “‘천하제빵’은 K-베이커리의 무궁무진한 세계를 엿볼 수 있는 호화로운 볼거리와 심장을 쥐락펴락할 대한민국 서바이벌 표 짜릿함으로 전국을 넘어 전 세계에 매력을 발산할 것”이라며 “글로벌 팬심까지 섭렵할 ‘천하제빵’의 파워를 기대해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MBN ‘천하제빵’은 오는 2월 1일 오후 9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MBN ‘천하제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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