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신민아가 신혼여행에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배우 신민아는 최근 신혼여행 때 찍은 사진을 대방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스페인에서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는 신민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신민아 특유의 사랑스러움이 돋보인다.
이는 남편 김우빈이 찍은 것으로 보여 달달함을 선사했다.
앞서 지난 2015년부터 공개 열애해 온 신민아, 김우빈은 지난해 12월 20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 주례는 법륜스님이, 사회는 배우 이광수가 맡았다. 축가는 가수 카더가든이 불렀다.
이들 부부는 결혼식을 앞두고 한림화상재단, 서울아산병원, 좋은벗들 등 여러 기관에 총 3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며 귀감이 됐다.
한편 김우빈은 지난해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를 공개했다. 김우빈, 수지 주연의 ‘다 이루어질지니’는 천여 년 만에 깨어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김우빈)가 감정결여 인간 가영(수지)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다.
신민아는 올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 공개를 앞두고 있다. ‘재혼 황후’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나비에’(신민아)가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주지훈)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이종석)와의 재혼 허가를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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