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근황을 전했다.
30일 나나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my favorite♡”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나가 속옷 차림에 청바지만 허리에 살짝 걸친 채 창밖으로 펼쳐진 바다뷰를 바라보고 있다. 자다 일어난듯 부스스한 머리에 잠옷 차림으로 발코니에서 바다를 감상 중인 나나의 모습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꾸밈 없이 편안한 모습이다.
한편 나나는 최근 자택에 침입한 강도를 제압해 경찰에 넘겼다. 이에 경기 구리경찰서는 특수강도상해 혐의로 30대 남성을 구속했다.
그러나 가해자가 나나를 살해미수로 역고소 했고, 나나는 무고죄로 고소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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