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직장상사 길들이기’가 개봉 첫 주말 동시기 개봉작 중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직장상사 길들이기’는 지난 1월 30일부터 1일까지 개봉 첫 주말 3일간 동시기 개봉작 중 가장 많은 관객들을 끌어모았다.
또 개봉 이후 5일 연속 동시기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특히 실관람객들의 호평과 자발적인 추천 세례가 이어지는 가운데 CGV 에그지수 94%를 기록하고 있어 입소문에 힘입은 장기 흥행에 대한 기대감도 한층 높아지고 있다.
개봉 첫 주말 동시기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본격적인 흥행 신호탄을 터트린 ‘직장상사 길들이기’는 비행기 추락 사고로 인해 죽일 만큼 미운 직장 상사 ‘브래들리’(딜런 오브라이언)와 무인도에 고립된 ‘린다’(레이첼 맥아담스)가 직급 떼고 벌이는 권력 역전 개(?)싸움 서바이벌 스릴러로,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imag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