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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추성훈, 시청률 참패 보도에 “아직 부족..다시 처음부터 마음 다잡겠다”

입력 2026-02-02 15:52:19
수정 2026-02-02 15:5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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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사진=헤럴드뮤즈 DB
추성훈/사진=헤럴드뮤즈 DB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추성훈이 시청률 지적 기사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고백했다.

유도선수 출신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은 최근 자신의 활동을 다룬 기사를 직접 공유했다.

해당 기사에서는 추성훈의 활발한 예능 출연이 오히려 독이 되고 있다고 혹평했다.

출연 프로그램 수에 비해 성적이 좋지 않다는 내용이었다.

이에 추성훈은 “여러분 덕분에 감사하게도 많은 TV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열심히 노력하고 있지만, 결코 쉬운 일은 아니네요”라고 털어놨다.

이어 “아직도 제 실력이 많이 부족하다고 느낍니다”라며 “다시 처음부터 마음을 다잡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파이팅 나!!”라고 덧붙였다.

이 같은 추성훈의 진심 어린 반응에 누리꾼들은 “예능마다 열심히 하던데 응원합니다”, “진심이 느껴진다”, “일방적인 비판 신경 쓰지 말아요” 등 응원의 메시지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추성훈은 일본 모델 야노 시호와 결혼해 슬하에 1녀(추사랑)를 두고 있다. 추성훈은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추성훈은 채널 개설 후 약 3개월 만에 구독자 100만명을 돌파했다.

추성훈, 추사랑 부녀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인기몰이했다.

또 추성훈은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추성훈은 채널 개설 후 약 3개월 만에 구독자 100만명을 돌파했다.

지난해에는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에 출연했다.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는 ‘아조씨’ 추성훈이 세계 극한 직업에 도전하고 땀 흘려 번 밥값만큼 즐기는 현지 밀착 리얼 생존 여행기다.

SBS 예능 프로그램 ‘마이턴’에서 활약하기도 했다. ‘마이턴’은 한탕을 노리는 멤버들이 의기투합(?)해 벌이는 욕망 폭주 B급 예능이다. 추성훈을 비롯해 이경규, 탁재훈, 이수지, 김원훈, 박지현, 남윤수가 의기투합했다.

올해는 MBC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 클럽’에 합류했다. ‘마니또 클럽’은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을 콘셉트로 한 언더커버 리얼 버라이어티로,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된다.


imag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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