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에스파 윈터가 ‘민정츄’로 변신했다.
2일 에스파 윈터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민정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이린∙슬기∙카리나∙윈터와 ‘SMTOWN LIVE 2025-26 in FUKUOKA’(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26 인 후쿠오카)에서 선보였던 f(x)의 ‘Chu~♡’ 커버 무대 스타일링을 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양갈래 헤어로 귀여움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윈터의 자태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근 에스파 윈터는 방탄소년단 정국과 강아지 세 마리의 얼굴이 그려진 타투가 나란히 포착되면서 ‘커플 타투’ 의혹을 받았다. 이를 시작으로 네일, 인이어, 커플룩, SNS 아이디 등 열애를 뒷받침하는 무수한 증거가 온라인에 제기됐으나 양측은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은 바 있다.
다만 윈터 측은 악성 게시물에 대해서는 선처 없이 강경하게 법적 대응을 하겠다며 “불미스러운 일에 연루되지 않도록 주의 부탁드린다”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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