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유미의 세포들3’의 스틸이 공개됐다.
티빙 측은 2일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라며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라고 전했다.
이어 “26년 4월 TVING에서 만나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3’ 스틸.
김고은은 시즌3에서도 유미 그 자체로 거듭났고, 유미의 잠든 세포마을을 깨우는 새로운 인물 순록 역에 낙점된 김재원의 모습이 공개돼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김고은이 안보현, 박진영에 이어 김재원과는 어떤 케미를 만들어낼지 기대된다.
한편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스타 작가가 되어 돌아온 유미(김고은 분)와 여전히 유미밖에 모르는 세포들이 다시 한번 성장하고, 언제나처럼 사랑하는 이야기를 그린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다.
앞서 시즌제로 제작된 ‘유미의 세포들’은 국내 최초 실사와 3D 애니메이션을 결합한 참신한 시도로 호평을 받은 것은 물론, 평범한 유미의 일상을 재치 있게 풀어내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극했다. 여기에 사랑과 꿈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유미의 로맨스는 설렘과 웃음, 감동을 선사하며 시즌1, 2를 많은 이들의 ‘인생 드라마’ 반열에 올렸다.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유미는 ‘작가’라는 새로운 꿈을 꾸게 됐다. 이후 유미는 회사까지 그만두고 글쓰기에 몰입했다. 다가올 시즌3에서는 각고의 노력 끝에 스타 작가가 된 유미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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