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패션과 문화를 기반으로 독창적인 콘텐츠를 선보이는 패션·문화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가 아이들 (i-dle) 민니와 함께한 2026년 2월호 커버를 공개했다.
이번 커버는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의 새 디지털 싱글 ‘Mono (Feat. skaiwater)’ 활동과 맞물려 공개된 것으로, ‘Mono’라는 키워드 아래 민니의 또 다른 태도와 존재감을 담아냈다.
3일 공개된 인터뷰에서 민니는 자신에게 영향을 준 인물로 어머니와 외할머니를 꼽았다. 95세의 외할머니는 어디를 가든 스스로를 가꾸는 태도로, 어머니는 세 아이를 키우며 일을 병행해온 삶의 자세로 민니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고 전했다. 민니는 ‘일을 잘하는 사람’에 대해 “맡은 역할을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는 사람”이라 정의하며, 자신의 태도 역시 그에 가깝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이들은 약 8개월 만에 신보를 발표하며 완전체 활동에 돌입했다. 지난 27일 공개된 디지 털 싱글 ‘Mono (Feat. skaiwater)’는 본질에 집중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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