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황정민이 모친상을 당했다.
3일 헤럴드뮤즈 취재 결과 배우 황정민의 어머니 안숙자 씨가 이날 별세했다.
황정민은 현재 가족과 함께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다.
고인의 빈소는 연세대 신촌세브란스병원장례식장 8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5일 오전 5시 20분에 엄수되며,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이다.
한편 황정민은 극단 목화 출신으로 연극 ‘남자 충동’으로 제34회 백상예술대상 연극부문 여자 신인연기상을 수상했다.
또 영화 ‘지구를 지켜라!’, ‘하녀’, ‘수상한 그녀’,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사바하’, 드라마 ‘송곳’, ‘함부로 애틋하게’, ‘최고의 이혼’, ‘열혈사제2’, ‘서초동’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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