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이제훈, ‘초속 5센티미터’ GV 지원사격..오쿠야마 요시유키 감독 만난다(공식)

입력 2026-02-09 19:30:00
    • 복사완료!

배우 이제훈/사진=헤럴드뮤즈 DB
배우 이제훈/사진=헤럴드뮤즈 DB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이제훈이 ‘초속 5센티미터’ 지원사격에 나선다.

영화 ‘초속 5센티미터’는 어린 시절의 추억을 간직한 채 서로 다른 속도로 나아간 타카키와 아카리의 사랑과 그리움을 그린 작품.

'너의 이름은.', '스즈메의 문단속'을 연출한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동명 애니메이션을 실사화한 영화로, J-POP을 대표하는 대세 뮤지션 요네즈 켄시가 OST에 참여해 개봉 전부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오쿠야마 요시유키 감독과 배우 시로야마 노아가 한국 개봉을 맞아 내한하는 가운데, 무대인사와 GV를 확정했다.

먼저 오는 27일 오후 7시 상영 후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는 오쿠야마 요시유키 감독과 이제훈이 진명현 무브먼트 대표의 진행하에 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한다. 이제훈은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작품을 보며 애니메이션에 푹 빠지게 됐다고 밝혔던 만큼,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동명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실사 영화 '초속 5센티미터'에 관해 어떤 감상을 들려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어 28일에는 어린 ‘아카리’ 역을 맡은 일본의 국민 여동생 시로야마 노아가 합류해 CGV 용산아이파크몰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메가박스 코엑스까지 서울 시내 주요 극장에서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과 직접 만난다.

'초속 5센티미터'는 25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image@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