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글' 스카이다이빙 도전, 현주엽 "내가 무거워서 걱정"

입력 2016-08-26 14: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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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정글의 법칙' 출연진이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한다.

26일 방송될 SBS ‘정글의 법칙 in 뉴칼레도니아’ 편 마지막 방송에서는 병만족 전원이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해 대미를 장식한다. 무려 1만 3천 피트에서 뛰어내리는 최고난도 스포츠인 데다가, 역대 최고령 병만족이 단 한 명의 낙오자 없이 전원 도전해 더 큰 의미가 있다.

유경험자인 김병만, 박준형, 한재석은 물론, 전혀 경험이 없는 현주엽, 데이비드 맥기니스, 최여진까지 용기 있게 헬기에 오른 것. 유경험자들이 여유 있는 모습을 보인 반면, 현주엽은 “(내가) 무거워서 더 걱정”이라며 올라가는 내내 굳어있는 얼굴을 보였다.

과연 두려움을 떨쳐내고 병만족 모두 하늘을 날 수 있을지 뉴칼레도니아 편 마지막 이야기, 최고령 병만족의 스카이다이빙 도전기는 26일 오후 10시 SBS ‘정글의 법칙 in 뉴칼레도니아’ 편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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