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방송인 조혜련이 근황을 전했다.
10일 조혜련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말자쇼에서 너무 따뜻한 이야기들, 유쾌한 이야기들을 나누었어요~~♡♡ 홈쇼핑 주식회사 연극 때부터 같이 했던 말자할머니~~♡ 어쩜 그렇게 시원시원하게 답변해 주는지!!! 영희야 늘 응원하마!!! 말자쇼 화이팅!!! 리타 길들이기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혜련의 셀카가 담겨 있다. 군살 하나 없이 얄상한 비주얼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10년 전 신앙인이 되면서 자연스럽게 술과 담배를 끊었으며, 최근 연극을 위해 5kg을 감량. 44사이즈에 도달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조혜련이 출연하는 연극 ‘리타 길들이기’는 지난 6일부터 대학로 아트하우스에서 개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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