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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창희 아내’ 윤영경, 무도 출연 당시 보니…그때 그 아이유 닮은꼴 맞네

입력 2026-02-23 17:4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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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MBCentertainment 캡처]
[유튜브 MBCentertainment 캡처]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방송인 남창희의 아내가 배우 출신 윤영경으로 밝혀지자 과거 그녀가 <무한도전>에서 ‘한강 아이유’로 등장한 모습이 화제다.

23일 마이데일리는 “남창희의 아내는 9세 연하의 배우 출신 윤영경으로 확인됐다”라고 보도했고, 이에 그의 과거 이력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지난 2014년 MBC <무한도전>에서 아이유 닮은꼴로 화제를 모았던 인물이 윤영경으로 밝혀지자 누리꾼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당시 방송에서는 ‘홍철아 장가가자’ 특집을 준비, 이에 동갑내기 절친인 하하가 노홍철의 이상형을 찾기 위해 한강으로 향했다.

이때 하하는 “약간 아이유 닮았는데?”라면서 한 여성에게로 다가가 인터뷰를 진행했는데 그 사람이 바로 남창희의 아내인 윤영경이었다.

당시 윤영경은 키를 묻는 질문에 “164cm다. 이상형은 활발한 사람”라고 말했다.

[헤럴드뮤즈DB, 윤영경 SNS]
[헤럴드뮤즈DB, 윤영경 SNS]

윤영경은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를 졸업했으며, 2013년 미스 춘향 선에 선발됐다. 이후 영화 ‘국제시장’을 통해 데뷔했고, 드라마 ‘화정’, ‘욱씨남정기’, 예능 ‘비포 썸 라이즈’, 웹드라마 ‘가장 완벽한 고백사기단’, 영화 ‘뜨거운 피’ 등에 출연했다.

한편 남창희 부부는 지난 22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2024년 7월 공개 열애를 시작한 뒤 약 1년 7개월 만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al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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