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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태현, 한때는 ‘조인성 전담 매니저?’ “전부 조인성만 찾더라”(‘혼자는 못 해’)

입력 2026-02-24 15:5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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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JTBC <혼자는 못 해>
사진 제공: JTBC <혼자는 못 해>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혼자는 못 해’가 ‘만인의 첫사랑’ 차태현과 힐링 끝장 투어를 떠난다.

오늘(24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될 JTBC ‘혼자는 못 해’(연출 홍상훈, 권예솔)에서는 게스트 차태현과 함께 먹고, 눕는 눕방 위주의 힐링 끝장 투어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이수지는 차태현을 향한 오랜 팬심을 넘어 첫사랑이라고 고백하며 설레는 분위기를 자아낸다. 차태현은 만인의 첫사랑답게 시종일관 다정한 모습을 보이지만 이수지는 핫도그 하나에 정색하며 “첫사랑이라도 선은 지켜달라”고 경고해 반전 웃음을 안긴다고.

또한 차태현이 조인성과 소속사를 운영하며 겪은 에피소드를 밝힌다. “회사로 걸려오는 전화의 대부분이 조인성 섭외 문의”였다는 그는 대표 직함이 무색하게 직접 조인성의 섭외 전화를 응대하고 스케줄을 조율했던 웃픈 사연을 털어놓는다고 해 흥미를 끌어올린다.

누워서 보는 이색 신년 운세 결과도 공개된다. 특히 차태현은 ‘천만 배우’를 넘어 ‘천만 감독’으로의 꿈을 내비치고 영화사 사업으로 돈을 어마어마하게 번다는 역술가의 이야기에 환호한다고 해 관심이 쏠린다.

낭만과 웃음이 함께하는 5인방의 역대급 힐링 끝장 투어는 오늘(24일) 저녁 8시 50분 JTBC ‘혼자는 못 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psh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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