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채수빈이 화보를 통해 그동안 보지 못했던 새로운 얼굴을 선보였다.
매거진 데이즈드가 2026년 3월호 디지털 화보를 통해 배우 채수빈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채수빈은 연예가의 소문난 패셔니스타답게 그동안 자주 접하지 못했던 다양한 스타일의 의상을 소화했다.
어깨선이 드러나는 앰버컬러의 새틴 롱드레스와 스카이블루의 가방을 매치해 파격적이면서도 세련된 무드로 시선 강탈에 성공한 데 이어 레인보우 컬러의 롱드레스와 통카 컬러의 숄더백를 매치, 채수빈 특유의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모습으로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처럼 아름답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리조트 수영장을 배경으로 핑크 튜브톱 러플 드레스를 선보인데 이어 블랙 슬리브리스 벌룬 드레스로 채수빈만의 세련되면서도 감각적인 모습으로 촬영팀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채수빈은 넷플릭스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나를 충전해줘’는 인공 심장 배터리가 방전된 남자와 전기 능력을 가진 여자의 찌릿 짜릿한 충전 빙자 로맨틱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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