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진사' 솔비, 소맥 자격증 취득에 "주류 회사 간부와 친하다"

입력 2016-08-28 18:5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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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세영 기자]솔비가 의류 회사 간부와 친하다고 밝혔다.

28일 방송된 '진짜사나이'에서는 동물 소리를 흉내내는 서지수의 모습과 솔비의 소맥 자격증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져 관심을 모았다.

사진: 방송 화면 캡처
사진: 방송 화면 캡처

앞서 서인영은 "주먹이 나가는 스피드가 세다고 생각했다"라며 이시영의 발차기 시범에 놀라워했다. 중대장은 또 솔비를 향해 소맥 자격증에 대해 물었고 솔비는 "주류 회사의 간부와 친하다. 제가 탄 소맥을 먹고 바로 자격증을 발부해주겠다고 해서 자격증을 땄다"라고 설명했다.

세균이 우리의 적이라는 서인영은 "혀에 세균이 많다. 혀를 닦고 계시냐"라고 오히려 중대장을 향해 질문했다.

또한 중대장은 "훈련중에 욱할 생각이냐"라고 성격에 대해 물었고 서인영은 "그 성격을 고치려고 왔다"라고 덧붙였다.

서지수에게는 동물 따라하기 특기를 물었고 "여러 동물을 따라할 수 있다"라며 닭, 개 등의 각종 동물 소리를 흉내해 폭소를 안겼다.

이시영은 "동물소리가 나서 그 뒤로는 보지 않았다"라고 언급했고 서인영은 "그냥 조금 민망했다. 조금 귀엽긴 했는데 자신도 민망해 하는 것 같았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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