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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왕홍 메이크업 후 장원영 판박이..“곽범이 더 예쁜 듯”(‘또유비’)

입력 2026-02-27 1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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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유튜브 캡처
이유비 유튜브 캡처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이유비가 왕홍 체험을 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또유비’에는 ‘상해 브이로그. 바쁘다 바빠 2박 3일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유비는 중국 상해로 여행을 떠나기 전, 훠궈를 먹으며 “너무 맛있다”라고 했다. 이유비는 배운 중국어가 있다며 “선생님이 이거 꼭 얘기하라고 했다. ‘저는 남자친구가 없습니다’다”라고 말했다.

이유비는 중국 상해를 가기 위해 공항에서 김치를 샀다. 이유비는 “김치 없이는 하루만 지나도 소화가 안 된다”라고 했다.

이유비는 중국 쇼핑센터에서 구경하며 “예쁜 옷이 없다. 이게 백화점 왔을 때 돈 안 쓰는 방법이다. 이렇게 종종 말한다”라고 이야기했다.

둘째날, 이유비는 “꾸밈 단계 0인 상태라 메이크업으로 꾸미겠다. 많이 부었다. 여행 다닐 때는 화장품 샘플을 많이 들고 다닌다. 눈이 부었기 때문에 속눈썹을 붙이겠다”라고 했다.

이유비는 중국인으로부터 “매우 예쁘다”는 말을 들었다. 이유비는 옷을 잔뜩 사며 만족스러운 쇼핑을 했다. 이유비는 “핏이 미쳤다”고 자랑했다.

이유비는 여행 꿀팁을 알려주겠다며 “스킨케어가 다 끝나면 마무리팩을 붙인다. 건조하면 피부가 뒤집어진다. 사실 별 거 없다. 여행 다닐 때는 큰 백에 넣어서 가져온다. 짐을 최대한 줄이려고 편한 제품을 쓴다”고 했다.

이어 “스킨케어 기초 제품 중에 꽂힌 앰플이 있다. 권나라의 유튜브를 보고 추천받아서 샀다. 대만을 다녀온 후 피부가 엄청 탔다. 미백 제품을 검색하다가 촉촉하고 쫀쫀한 제품을 구매했다. 가격도 저렴하다”고 말했다.

상해 여행 마지막날, 이유비는 “요즘 곽범, 박명수가 왕홍 대결하는 걸 봤다. SNS에 엄청 뜨더라. 그래서 왕홍 체험을 하러 가는데, 너무 떨린다”고 했다.

이유비는 왕홍 화장을 받은 후 “화장 자체는 예쁜데, 이게 맞냐. 나랑 안 어울린다. 나보다 곽범이 더 예쁜 것 같다. 진짜 창피하다”라고 말했다.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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