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한그루가 글래머러스한 자태를 뽐냈다.
27일 한그루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그루가 몸에 핏되는 분홍색 드레스에 하얀색 망토 스타일의 자켓을 걸친 채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민망한듯 얼굴을 가리고 고개 숙여 웃고 있는 자태도 우아하다.
한편 한그루는 2015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하여 2017년 쌍둥이를 출산했다. 그러나 결혼 7년 만인 2022년 9월, 합의 이혼을 발표했다. 한그루는 두 자녀의 양육권을 맡아 홀로 두 아이를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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