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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플2’로 얻은 것 多, 증명할 것”‥동규·시환 합류 튜넥스, 가요계 출사표[종합]

입력 2026-03-03 15:2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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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윤병찬 기자
헤럴드뮤즈=윤병찬 기자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튜넥스가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졌다.

3일 오후 서울시 광진구 YES24 라이브홀에서 IST 엔터테인먼트 신인 보이그룹 튜넥스(TUNEXX)의 데뷔 쇼케이스가 열렸다.

튜넥스는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얼굴을 알린 동규, 인후, 시환, 아틱과 새롭게 합류한 제온, 타이라, 성준 등 7인으로 구성됐다. 튜넥스는 슬로건 ‘TUNE IN TO OUR FREQUENCY’에서 출발한 팀명이다. 시그니처 키워드 ‘TUNE’과 ‘X(Unclassified / Cross)’를 결합해, 규정되지 않은 방식으로 경계를 넘고 스스로를 확장해 나간다는 의미를 담았다.

[헤럴드뮤즈=윤병찬 기자]3일 오후 광진구 예스24라이블 홀에서 신인 보이그룹 튜덱스(TUNEXX)의 쇼케이스가 열렸다.
튜넥스(동규, 인후, 타이라, 성준, 제온, 시환, 아틱)의 팀명은 시그니처 키워드인 ‘TUNE’과 두 가지 의미의 ‘X(Unclassified / Cross)’를 결합한 것으로, 정해진 틀에 머무르지 않고 경계를 넘나들며 스스로의 영역을 확장해 나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헤럴드뮤즈=윤병찬 기자]3일 오후 광진구 예스24라이블 홀에서 신인 보이그룹 튜덱스(TUNEXX)의 쇼케이스가 열렸다. 튜넥스(동규, 인후, 타이라, 성준, 제온, 시환, 아틱)의 팀명은 시그니처 키워드인 ‘TUNE’과 두 가지 의미의 ‘X(Unclassified / Cross)’를 결합한 것으로, 정해진 틀에 머무르지 않고 경계를 넘나들며 스스로의 영역을 확장해 나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동규는 “오랫동안 꿈꿔왔던 데뷔를 하게 돼 감격스럽고 아직 실감이 잘 나지 않는다. 연습생 시절 스스로를 이겨내기 위해 많이 노력했었는데 빛을 발하는 날이 온 것 같아 기쁘다. 오늘이 시작이라 생각하고 앞으로 튜넥스의 색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벅찬 데뷔 소감을 전했다.

인후는 “아직 실감이 잘 나지 않는다. 이 자리에 설 수 있어 영광이고 앞으로도 성장하는 인우가 되도록 하겠다”라고, 성준은 “이 무대에 서기까지 정말 많은 시간이 있었다. 그 시간들이 있었기에 제가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던 것 같다. 많이 떨리고 설렌다”며 웃었다.

[헤럴드뮤즈=윤병찬 기자]3일 오후 광진구 예스24라이블 홀에서 신인 보이그룹 튜넥스(TUNEXX)의 쇼케이스가 열렸다.
튜넥스(동규, 인후, 타이라, 성준, 제온, 시환, 아틱)의 팀명은 시그니처 키워드인 ‘TUNE’과 두 가지 의미의 ‘X(Unclassified / Cross)’를 결합한 것으로, 정해진 틀에 머무르지 않고 경계를 넘나들며 스스로의 영역을 확장해 나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헤럴드뮤즈=윤병찬 기자]3일 오후 광진구 예스24라이블 홀에서 신인 보이그룹 튜넥스(TUNEXX)의 쇼케이스가 열렸다. 튜넥스(동규, 인후, 타이라, 성준, 제온, 시환, 아틱)의 팀명은 시그니처 키워드인 ‘TUNE’과 두 가지 의미의 ‘X(Unclassified / Cross)’를 결합한 것으로, 정해진 틀에 머무르지 않고 경계를 넘나들며 스스로의 영역을 확장해 나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타이라는 “정말 열심히 달려왔는데 이제야 좀 실감이 나고 한 단계 전진한 것 같다. 흔들리는 순간도 있었지만 좋은 환경에서 데뷔하게 된 만큼 항상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헤럴드뮤즈=윤병찬 기자] 3일 오후 광진구 예스24라이블 홀에서 신인 보이그룹 튜덱스(TUNEXX)의 쇼케이스가 열렸다.
튜넥스(동규, 인후, 타이라, 성준, 제온, 시환, 아틱)의 팀명은 시그니처 키워드인 ‘TUNE’과 두 가지 의미의 ‘X(Unclassified / Cross)’를 결합한 것으로, 정해진 틀에 머무르지 않고 경계를 넘나들며 스스로의 영역을 확장해 나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포토] 튜넥스 성준 ‘볼 하트 받으세요’
[헤럴드뮤즈=윤병찬 기자] 3일 오후 광진구 예스24라이블 홀에서 신인 보이그룹 튜덱스(TUNEXX)의 쇼케이스가 열렸다. 튜넥스(동규, 인후, 타이라, 성준, 제온, 시환, 아틱)의 팀명은 시그니처 키워드인 ‘TUNE’과 두 가지 의미의 ‘X(Unclassified / Cross)’를 결합한 것으로, 정해진 틀에 머무르지 않고 경계를 넘나들며 스스로의 영역을 확장해 나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포토] 튜넥스 성준 ‘볼 하트 받으세요’

시환은 “우선 튜넥스라는 그룹으로 첫 페이지를 여는 만큼 좋은 모습만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에 긴장되고 떨리기도 했는데 기대되는 마음이 앞서는 것 같다.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이들의 첫 번째 미니앨범이자 데뷔앨범 ‘SET BY US ONLY’는 음악을 사랑하는 일곱 멤버들이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세계를 다시 바라보는 순간, 그 시작을 담아냈다. 총 4곡이 수록됐으며, 특히 동규, 제온, 시환이 작사로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다.

동규는 “튜넥스만의 정서를 가득 담은 앨범이다. 저희만의 생각, 바이브를 넣으려 많이 노력했고, 작사나 안무 창작에 있어 다양한 부분에서 저희의 곡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한 노력이 있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블랙아이드필승 출신 최규성 작곡가가 앨범 전반의 프로듀싱을 맡은 것과 관련 “녹음을 하면서 저희가 아는 멋을 좀 더 표현해보라고 말씀해주셨다. 애드립, 빈 구간을 채워야할 때 저희 생각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었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헤럴드뮤즈=윤병찬 기자]3일 오후 광진구 예스24라이블 홀에서 신인 보이그룹 튜넥스(TUNEXX)의 쇼케이스가 열렸다.
튜넥스(동규, 인후, 타이라, 성준, 제온, 시환, 아틱)의 팀명은 시그니처 키워드인 ‘TUNE’과 두 가지 의미의 ‘X(Unclassified / Cross)’를 결합한 것으로, 정해진 틀에 머무르지 않고 경계를 넘나들며 스스로의 영역을 확장해 나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헤럴드뮤즈=윤병찬 기자]3일 오후 광진구 예스24라이블 홀에서 신인 보이그룹 튜넥스(TUNEXX)의 쇼케이스가 열렸다. 튜넥스(동규, 인후, 타이라, 성준, 제온, 시환, 아틱)의 팀명은 시그니처 키워드인 ‘TUNE’과 두 가지 의미의 ‘X(Unclassified / Cross)’를 결합한 것으로, 정해진 틀에 머무르지 않고 경계를 넘나들며 스스로의 영역을 확장해 나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튜넥스는 동갑내기 6명과 막내 아틱이로 구성돼 있다. 시환은 “다른 아이돌과는 다르게 서스럼 없이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나오는 케미가 저희 팀만의 강점이 아닐까 생각한다”며 케미를 뽐냈다.

동규, 인후, 시환, 아틱은 엠넷 아이돌 서바이벌 ‘보이즈 2 플래닛’ 출신으로 데뷔 전 얼굴을 알린 바 있다. 동규는 “일단 ‘보플’이라는 프로그램을 하면서 정말 얻은 게 많다. 제가 연습생을 오래했지만 서바이벌에 나가서 높은 순위를 얻어야하는 목적이 있는 방송에 나간다는 게 처음엔 쉽지 않았던 것 같다. 리더로서 팀을 이끌면서 하고 있기 때문에 좋은 리더는 뭘까. 좋은 리더는 어떻게 팀을 이끌어야할까 많이 배운 것 같다. 특히 준민이형을 보며 많이 배웠다”라고 언급했다.

[헤럴드뮤즈=윤병찬 기자]3일 오후 광진구 예스24라이블 홀에서 신인 보이그룹 튜덱스(TUNEXX)의 쇼케이스가 열렸다.
튜넥스(동규, 인후, 타이라, 성준, 제온, 시환, 아틱)의 팀명은 시그니처 키워드인 ‘TUNE’과 두 가지 의미의 ‘X(Unclassified / Cross)’를 결합한 것으로, 정해진 틀에 머무르지 않고 경계를 넘나들며 스스로의 영역을 확장해 나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헤럴드뮤즈=윤병찬 기자]3일 오후 광진구 예스24라이블 홀에서 신인 보이그룹 튜덱스(TUNEXX)의 쇼케이스가 열렸다. 튜넥스(동규, 인후, 타이라, 성준, 제온, 시환, 아틱)의 팀명은 시그니처 키워드인 ‘TUNE’과 두 가지 의미의 ‘X(Unclassified / Cross)’를 결합한 것으로, 정해진 틀에 머무르지 않고 경계를 넘나들며 스스로의 영역을 확장해 나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아틱은 “저는 연습실에 경험하지 못했던 것, 카메라 시선이나 무대 위에서 어떻게 하면 더 잘 표현할 수 있는지를 많이 배웠던 것 같다”라고, 시환은 “다같이 팀으로서 연습이나 무대를 섰을 때 ‘이런 부분은 좋았다’, ‘이런 부분은 아쉬웠다’ 저희 팀에 적용해서 좋은 무대를 만들 수 있게 노력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헤럴드뮤즈=윤병찬 기자] 3일 오후 광진구 예스24라이블 홀에서 신인 보이그룹 튜넥스(TUNEXX)의 쇼케이스가 열렸다.
튜넥스(동규, 인후, 타이라, 성준, 제온, 시환, 아틱)의 팀명은 시그니처 키워드인 ‘TUNE’과 두 가지 의미의 ‘X(Unclassified / Cross)’를 결합한 것으로, 정해진 틀에 머무르지 않고 경계를 넘나들며 스스로의 영역을 확장해 나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헤럴드뮤즈=윤병찬 기자] 3일 오후 광진구 예스24라이블 홀에서 신인 보이그룹 튜넥스(TUNEXX)의 쇼케이스가 열렸다. 튜넥스(동규, 인후, 타이라, 성준, 제온, 시환, 아틱)의 팀명은 시그니처 키워드인 ‘TUNE’과 두 가지 의미의 ‘X(Unclassified / Cross)’를 결합한 것으로, 정해진 틀에 머무르지 않고 경계를 넘나들며 스스로의 영역을 확장해 나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끝으로 제온은 “앞서오래오래 활동을 하면서 저희 튜넥스가 세상이 요구하고 정의하는 기준들을 내려놓는다고 말씀드렸는데, 음악 스펙트럼을 넓혀서 저희의 음악이 무엇인지 꿈이 무엇인지, 좋은 영향을 (대중이)받아가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저희의 음악을 증명해나가고 싶다”라고 밝혔다.

[헤럴드뮤즈=윤병찬 기자] 3일 오후 광진구 예스24라이블 홀에서 신인 보이그룹 튜덱스(TUNEXX)의 쇼케이스가 열렸다.
튜넥스(동규, 인후, 타이라, 성준, 제온, 시환, 아틱)의 팀명은 시그니처 키워드인 ‘TUNE’과 두 가지 의미의 ‘X(Unclassified / Cross)’를 결합한 것으로, 정해진 틀에 머무르지 않고 경계를 넘나들며 스스로의 영역을 확장해 나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헤럴드뮤즈=윤병찬 기자] 3일 오후 광진구 예스24라이블 홀에서 신인 보이그룹 튜덱스(TUNEXX)의 쇼케이스가 열렸다. 튜넥스(동규, 인후, 타이라, 성준, 제온, 시환, 아틱)의 팀명은 시그니처 키워드인 ‘TUNE’과 두 가지 의미의 ‘X(Unclassified / Cross)’를 결합한 것으로, 정해진 틀에 머무르지 않고 경계를 넘나들며 스스로의 영역을 확장해 나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한편 튜넥스(동규, 인후, 타이라, 성준, 제온, 시환, 아틱)는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SET BY US ONLY(셋 바이 어스 온리)’를 발매하며, 같은날 오후 8시 팬 쇼케이스를 통해 첫 무대를 공개한다.


psh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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