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한소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한소희는 최근 “인스타그램이. 어렵네”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한소희의 다채로운 일상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한소희는 운동화를 신고도 길게 쭉 뻗은 젓가락 각선미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소희는 올해 영화 ‘프로젝트 Y’를 개봉했다. 한소희, 전종서 주연의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박화영’, ‘어른들을 몰라요’ 등 파격적인 소재 채택과 강렬한 연출로 주목받았던 이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또 한소희는 또 ‘인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인턴’은 일에 있어서는 그 누구보다 열정 넘치는 패션회사 CEO ‘선우’(한소희)가 풍부한 인생 경험을 가진 ‘기호’(최민식)를 실버 인턴으로 채용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다.
한소희는 극 중 초고속 매출 100억을 달성한 패션회사 Woo22(우투투)의 CEO로 분해 카리스마와 매력을 동시에 발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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