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전지현의 여신 아우라를 풍겼다.
배우 전지현의 소속사 PEACHY 측은 최근 매거진 W Korea와 진행한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명품 원피스 수영복에 청바지를 매치한, 파격적인 보디수트룩을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전지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전지현은 청순미와 섹시미를 넘나드는 팔색조 매력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전지현은 지난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을 공개했다. 전지현, 강동원 주연의 ‘북극성’은 유엔대사로서 국제적 명성을 쌓아온 ‘문주’(전지현)가 대통령 후보 피격 사건의 배후를 쫓는 가운데, 그녀를 지켜야만 하는 국적불명의 특수요원 ‘산호’(강동원)와 함께 한반도를 위협하는 거대한 진실을 마주하는 이야기다.
또 전지현은 올해 영화 ‘군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는 정체 불명의 바이러스로 건물이 봉쇄되고, 감염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며 생존자들을 위협하는 이야기다.
imag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