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의 근황이 공개돼 충격적이다.
최근 문정원이 약 4년 만에 SNS를 재개했다. 문정원은 지난 2021년 층간소음 논란 및 장난감 먹튀 의혹에 휩싸여 사과하고 자숙했던 바.
이후 문정원은 유튜브를 통해 한차례 복귀를 시도했으나, 부정적인 여론으로 인해 자숙을 이어갔다. 당시 문정원은 “아이들에게 상처가 될 수 있는 댓글은 삼가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문정원은 남편 이휘재와 함께 활동을 전면 중단했고, 일각에서는 은퇴설이 제기됐다. 이휘재가 데뷔한 지 30년 만에 휴식기를 가지며 가족들과 함께 캐나다로 떠났기 때문이다.
이휘재, 문정원 부부가 쌍둥이 아들들과 함께 캐나다에서 거주하자, 은퇴설에 힘이 실렸다. 이휘재는 건물까지 매각했다.
그러나 문정원이 다시 돌아와 논란이 됐다. 문정원은 최근 SNS를 재개하고 캐나다에서 거주 중인 쌍둥이 아들들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문정원은 사진과 함께 “어느새 3월, 2026년”이라고 글을 남겼다.
문정원이 활동을 재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대중들의 반응도 엇갈렸다. 대중들은 여전히 문정원 부부를 보고 싶지 않다는 의견을 내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