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효리가 반려견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가 집 상태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이효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힘들고 엉망진창이라 느껴지시나요? 하지만 훗날 뒤돌아보면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었음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방바닥에 깔린 이불과 매트 위 이효리와 반려견 다섯 마리가 누워 있다. 자유롭게 각자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그러나 해당 사진이 공개된 이후 반응이 극과 극으로 갈렸다. 일부 네티즌들의 “지저분해 보인다”, “개판이다”, “정리는 해야 할 것 같다” 등 지적이 이어진 것.
다만 다수의 네티즌은 “반려견 케어 힘들다”, “이해가 간다”, “훈수질 그만” 등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이효리는 2013년 이상순과 결혼해 제주도에서 지내다, 2024년 서울 종로구 평창동으로 이사해 서울서 생활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