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김지원, 그리스로마 신화 여신들 울렸다..여왕의 황홀 비주얼

입력 2026-03-06 06:22:00
    • 복사완료!

사진=하이지음스튜디오 채널
사진=하이지음스튜디오 채널
사진=하이지음스튜디오 채널
사진=하이지음스튜디오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김지원이 고혹적인 여왕 아우라를 풍겼다.

배우 김지원의 소속사 하이지음스튜디오 측은 지난 5일 “로마 갔다가 그리스로마 신화 여신들 모조리 울리고 온 여신 김지원”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 황홀한 비주얼의 비하인드를 지금 공개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조막만 한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로 화려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김지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김지원은 극강의 우아미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지원은 2010년 CF로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이후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으로 눈도장을 찍었고, 드라마 ‘상속자들’, ‘태양의 후예’, ‘쌈, 마이웨이’, ‘미스터 션샤인’, ‘아스달 연대기’, ‘나의 해방일지’, 영화 ‘무서운 이야기 2’,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 등에 출연하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2024년에는 드라마 ‘눈물의 여왕’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김수현, 김지원 주연의 ‘눈물의 여왕’은 퀸즈 그룹의 재벌 3세이자 백화점의 여왕 홍해인과 용두리 이장 아들이자 슈퍼마켓 왕자 백현우, 3년 차 부부의 아찔한 위기와 기적처럼 다시 시작되는 사랑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또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로 안방극장 컴백을 앞두고 있다.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오로지 실력으로 의사란 무엇인가를 증명하는 의사, 닥터X 계수정이 부정부패에 찌든 집단을 수술하는 내용을 그리는 메디컬 느와르로 TV 아사히에서 방영돼 메가 히트를 기록한 ‘닥터X’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다.


image@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