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고윤정이 극강의 사랑스러움을 뽐냈다.
6일 한 주얼리 브랜드가 다가오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뮤즈 고윤정과 함께한 ‘2026 SS 베스트 아이템’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캠페인 속 고윤정은 감각적인 주얼리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고윤정의 우아한 비주얼이 돋보인다.
한편 고윤정은 오는 4월 공개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 영화사 최필름 피디 ‘변은아’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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