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배성우 ‘끝장수사’, 제목 바꾸고 7년만 빛 본다..4월2일 개봉확정(공식)

입력 2026-03-08 14:20:29
    • 복사완료!

사진=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제공
사진=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끝장수사’의 티저 포스터가 공개됐다.

영화 '끝장수사'는 촌구석으로 좌천된 형사 ‘재혁’에게 찾아온 인생 마지막 기회! 두 명의 용의자가 얽힌 살인사건의 진범을 잡기 위해 신입 형사 ‘중호’와 서울로 끝장수사를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공개된 포스터는 피 묻은 장도리와 증거물 표식이 놓인 사건 현장을 배경으로, 촌구석으로 좌천된 막 나가는 베테랑 형사 ‘재혁’(배성우)과 인플루언서 출신의 잘 나가는 신입 형사 ‘중호’(정가람)가 나란히 걸어오는 모습을 담아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하나의 사건, 두 명의 용의자, 벼랑 끝 진범 찾기가 시작된다”라는 카피는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사건을 암시하며, 이들이 펼칠 ‘끝장수사’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하나의 사건, 두 명의 용의자’라는 흥미로운 설정을 바탕으로 한 '끝장수사'는 시리즈 '그리드', '지배종' 등 장르물에서 탁월한 기량을 발휘해온 박철환 감독의 첫 영화 연출작이다.

배성우와 정가람이 재수사에 나서는 형사 콤비로 호흡을 맞춘다. 여기에 이솜, 조한철, 그리고 윤경호가 합류해 기대를 더한다.

'끝장수사'는 오는 4월 2일 극장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image@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