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96년도에 무슨 일이” ‘청순’ 고윤정X‘파격’ 제니, 샤넬 픽 대세들의 만남

입력 2026-03-11 13:31:51
    • 복사완료!

[제니 SNS]
[제니 SNS]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와 배우 고윤정이 프랑스 파리 패션쇼에서 만나 찍은 투샷이 화제다.

제니는 10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샤넬 2026-27 가을·겨울(F/W) 레디-투-웨어 컬렉션’ 다수의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배우 고윤정과의 투샷도 공개했다.

고윤정과 제니는 1996년생 동갑내기로, 사진 속 두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딱 붙어 턱을 괴고 있으며 꽤 가까운 거리감이 눈에 띈다.

한국을 대표하는 대세들의 만남이지만 직업도 스타일도 다른 두 사람의 만남이기에 누리꾼들의 반응은 뜨겁다.

패션쇼에서 제니는 샤넬의 정체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과감한 시스루 비즈 룩을 입어 화제를 모았고 반대로 고윤정은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트위드 재킷 룩으로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동갑내기지만 각각 가수와 배우로, 본인만의 색깔을 구축하며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두 사람은 현재 샤넬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이다.


al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