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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림해진 민효린, 둘째임신설 종결..곳곳에 묻어난 아들 흔적

입력 2026-03-12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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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민효린이 일상 근황을 공유했다.

10일 민효린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검정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일상이 담긴 사진이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효린의 셀카부터 먹은 음식, 풍경 등이 담겨 있다. 특히 슬림해진 민효린의 검정 원피스 자태와 인형, 연필깎이로 보이는 아들 흔적이 눈길을 끈다.

앞서 민효린은 잇따른 임신설에 휩싸인 바 있다. 2024년 10월 민효린이 남편 태양과 함께 지인의 결혼식에 참석했다가 이전보다 살이 오른 모습에 의혹이 불거진 것. 이와 관련 소속사는 의혹을 부인한 바 있다.

이후 민효린은 직접 “안녕하세요 민효린이에요. 엄마로서 지내는 저의 모습도 많이 응원해 주세요.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어요. 모두 건강 유의하세요”라며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민효린은 지난 2018년 태양과 결혼해 2021년 아들을 출산했다. 민효린은 2019년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 이후 별다른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psh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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