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이영애가 근황을 전했다.
16일 이영애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장금아~!!! 이게 얼마만이냐ㅠㅠ 반가워서 눈물나고,,,, 뭉클해,,, #대장금 #제주도외돌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영애가 ‘대장금’ 촬영지에 방문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포스터 속 자신의 얼굴을 만지며 활짝 웃고 있는 이영애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네티즌들은 “장금이 너무 추억이다”, “여전히 예쁘다”, “세월이 흘러도 언제나처럼 아름답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해 연극 ‘헤다 가블러’를 통해 32년 만에 연극 무대에 복귀했다. 또 이영애는 KBS2 토일미니시리즈 ‘은수 좋은 날’로 안방극장 복귀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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