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15일 지연은 자신의 채널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지연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지연은 블랙 컬러의 원피스를 입고 스모키 메이크업을 해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지연은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 지연은 화려한 이목구비로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지연의 여리여리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연은 지난 2022년 12월 황재균과 결혼했으나, 이후 2024년에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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