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불청' 강문영, 생활력 강한 강장군 빙의

입력 2016-08-30 23:43:37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선영 기자]90년대 청춘 스타 강문영이 의외의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생활력 강한 강장군으로 멤버들을 사로 잡았다.

30일 방송된 SBS'불타는 청춘'에서 청춘 멤버들은 여름 더위를 식히고자 떠난 계곡에서 어린 시절로 돌아 간듯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물놀이를 끝낸 청춘 멤버들은 새로이 합류한 강문영이 이혼으로 인해 힘들었던 그간의 생활을 솔직하게 털어 놓는 모습을 보이며 서로간의 우정이 조금 더 가까워 지는 모습을 보였다.

솔직한 속내를 드러낸 강문영은 숙소로 돌아와 배고파하는 멤버들을 위해 직접 밥을 준비하는 모습을 보이며 멤버들을 진두지휘 하는 강한 모습을 보였다. 김국진은 "강장군이다 저기에서 요리 하는 모습이 멋있어 보이지 않나"며 강문영의 강한 생활력을 칭찬하는 모습을 보였다.

강수지는 "계곡에 갔다 와서 진짜 힘들었다 그런데 언니가 이끄는 그런게 있더라 이 언니가 우리를 굶겨 죽이진 않겠구나 생각했다"며 엄마와 같이 멤버들을 직접 챙기는 강문영의 강한 생활력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