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공항에서 포착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인천공항에서 홍상수 감독, 김민희를 목격했다는 글과 사진이 확산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희는 모자를 쓴 채 아들의 유모차를 끌고 있는 모습이다.
이들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채 주변의 시선에도 크게 개의치 않고 이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한 목격자는 두 사람의 아들이 귀여웠다고 전했다.
앞서 홍상수 감독, 김민희는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기자간담회를 통해 연인 관계임을 공식화했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해 4월 아들을 얻었다.
이러한 가운데 이번 목격담을 두고 홍상수 감독, 김민희가 아들의 돌을 앞두고 여행에 나선 것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한편 홍상수 감독은 2019년 이혼 소송에서 패소해 현재까지 혼인 관계가 유지된 상태다.
이 같은 상황에서 홍상수 감독, 김민희가 혼외자 아들과 함께한 모습이 공개되며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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