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아이브가 또 하나의 의미 있는 기록을 추가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21일 아이브 두 번째 EP 앨범 ‘아이브 스위치(IVE SWITCH)’의 타이틀곡 ‘해야 (HEYA)’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1억 뷰를 돌파했다. 이로써 아이브는 총 여섯 편의 억대 조회수 뮤직비디오를 보유하게 됐다.
아이브는 데뷔곡 ‘일레븐(ELEVEN)’을 시작으로 ‘해야’에 이르기까지 여섯 곡의 뮤직비디오를 억대 조회수 반열에 올리며 ‘아이브 신드롬’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러브 다이브(LOVE DIVE)’, ‘애프터 라이크(After LIKE)’, ‘아이엠(I AM)’은 3억 뷰를 훌쩍 넘기며 시간이 지나도 식지 않는 인기를 짐작게 했다.
2024년 4월 29일 발매된 ‘해야’는 설화를 모티브로 한 서사적 가사와 파워풀한 힙합 사운드가 어우러진 곡으로, 팬들은 물론 많은 리스너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발매 후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안착했을 뿐 아니라 아이튠즈 ‘톱 송(Top Song)’ 차트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글로벌 존재감을 굳혔다.
한편, 아이브는 지난 21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네 번째 팬 콘서트 ‘다이브 인투 아이브’를 개최, 오늘(22일) 오후 4시 공연을 통해 팬들과 다시 만난다.
사진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nayul@heraldcorp.com

